(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4일 오전 9시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전도되면서 지나가던 택시를 덮쳤다. 소방 당국은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4/뉴스1psyduck@news1.kr이성덕 기자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조재복 구속 송치'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20대 딸 구속 송치'존속살해 혐의' 검찰로 구속 송치되는 조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