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쿠바 국기 흔드는 디아스카넬 대통령[포토] 아프리카 두 번째 순방지 찾은 레오 14세 교황[포토] 미 합참의장 "이란 지원 선박, 태평양서도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