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왕비였던 파라 팔라비가 2026년 1월 20일 자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쑨 레이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 부대표[포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발생한 열차 추돌 사고[포토] 지진에도 정상 가동 중인 일본 미야기현의 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