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17차 한일 고위경제협의에서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오른쪽)과 일본측아카호리 다케시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대화를 하고 있다. 양측은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 등 정상회담 후속조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한일고위경제협의김명섭 기자 국립고궁박물관 화재 대응 유공자 표창로슈와 양해각서 체결하는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 로슈와 양해각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