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요르그 루프 로슈 인터내셔널 리전 총괄이 3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로슈는 향후 5년간 총 7,100억 원을 투자하여 다빈도·난치성 질환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글로벌 임상시험을 국내에 유치하고 연구개발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 유망기업을 발굴·신속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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