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이란이 미국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잃고 이웃 석유 부국들에 마구잡이 보복을 가하면서 중동 전체로 전운이 번지고 있다. 미국의 이란 공격을 말리던 걸프국들이 이제는 이란 응징을 다짐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 공습을 받은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오만 등 걸프 6개국을 비롯해 이스라엘, 요르단, 이라크까지 9개 이상의 중동 국가를 공격했다.
hrhohs@news1.kr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 공습을 받은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오만 등 걸프 6개국을 비롯해 이스라엘, 요르단, 이라크까지 9개 이상의 중동 국가를 공격했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