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오전 경북 포항시청사로 출근 중인 직원들이 빗물을 머금은 매화나무 이래로 걸어가고 있다. 2026.3.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봄매화꽃시청사빗물휴대폰스마트폰관련 사진스마트 폰에 담긴 매화꽃매화 사진 남기는 시민봄의 시작을 담고 싶어요최창호 기자 장엄등 공원으로 변신한 경주 형산강연등이 주렁 주렁주렁 주렁 매달린 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