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김병준 대사대리) 영사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에서 교민으로 구성된 정다운 합창단이 ‘아리랑’을 합창하고 있다. 2026.3.1/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푸른빛으로 물든 삼성전자 미디어 파사드파리 비바테크서 만난 삼성전자 AI 뷰티파리 비바테크 삼성전자 전시관 '비주얼 명상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