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3·1혁명 107주년, 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정의기억연대·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참가 단체들은 이 자리에서 일본의 공식 사죄·배상과 '역사정의 회복위원회' 구성 등을 촉구했다.
sby@news1.kr
정의기억연대·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참가 단체들은 이 자리에서 일본의 공식 사죄·배상과 '역사정의 회복위원회' 구성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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