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28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3·1혁명 107주년, 한일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이 열렸다. 2026.2.28 ⓒ 뉴스1 소봄이 기자sby@news1.kr소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