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 공급에 나선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쌀이 진열되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최대 15만t의 정부양곡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2025년산 10만t을 1차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2차 공급 시기와 물량을 결정할 방침이다. 2026.2.27/뉴스1
choipix@news1.kr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최대 15만t의 정부양곡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2025년산 10만t을 1차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2차 공급 시기와 물량을 결정할 방침이다. 2026.2.27/뉴스1
choipix@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