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 상승세에 따른 공급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 공급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쌀 20kg 평균 소매가격은 9일 기준으로 6만 2727원으로 작년보다 16.5% 올랐다.
사진은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쌀을 구매하는 모습.
2026.2.10/뉴스1
kkorazi@news1.kr
설 명절을 앞두고 쌀 20kg 평균 소매가격은 9일 기준으로 6만 2727원으로 작년보다 16.5% 올랐다.
사진은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쌀을 구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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