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르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25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보고르의 한 스포츠홀에서 열린 '예언자 무함마드 유물 전시회'에서 세티아 루펜시(83세)가 유물의 유리 진열장을 만지고 있다. 2026.02.26.ⓒ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한 아프간 탈레반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하는 아프간 탈레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