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제107주년 3·1절을 나흘 앞둔 25일 서울 은평구 국립한국문학관 자료실에서 1919년 당시 전국의 유학자들이 연합해 파리평화회의에 보낸 독립청원서인 '파리장서'(巴里長書)의 원본을 공개하고 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본 원서를 작성한 곽종석과 김창숙을 3월의 문학인으로 선정했다. 2026.2.2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파리장서국립한국문학관삼일절3·1절이호윤 기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741차 수요시위수요시위에서 구호 외치는 참석자들구호 외치는 수요시위 참석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