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174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2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수요시위소녀상일본군성노예제정의기억연대관련 사진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구호 외치는 수요집회 참가자들수요시위 지켜보는 소녀상이호윤 기자 기자회견서 발언하는 이학재 사장발언하는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임기 마치지 못하고 사의 표명하는 이학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