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6,100명이 늘어 6.8% 증가하였고, 사망자 수는 36만 3,400명으로 전년보다 4,800명이 늘어 1.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2026.2.25/뉴스1
kinam@news1.kr
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6,100명이 늘어 6.8% 증가하였고, 사망자 수는 36만 3,400명으로 전년보다 4,800명이 늘어 1.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2026.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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