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쇼트트랙 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에 탑승하고 있다. 쇼트트랙 김길리의 별명은 '람보르길리'로 람보르기니의 슈퍼카처럼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2026.2.2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김길리동계올림픽귀국국가대표관련 사진파이팅 외치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올림픽 성과 발표하는 이수경 단장올림픽 성과 발표하는 이수경 단장이호윤 기자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서울에서 열린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구윤철 부총리,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 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