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쇼트트랙 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에 탑승하고 있다. 쇼트트랙 김길리의 별명은 '람보르길리'로 람보르기니의 슈퍼카처럼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2026.2.2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김길리동계올림픽귀국국가대표관련 사진파이팅 외치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올림픽 성과 발표하는 이수경 단장올림픽 성과 발표하는 이수경 단장이호윤 기자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379억···'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LG전자, 1분기 역대 최대 매출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33% 증가···가전·전장서 '매출 1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