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민음식인 칼국수가 한 그릇에 1만원에 육박하는 등 외식물가가 오르고 있다.
지난 23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기준 칼국수 한 그릇 가격은 9923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 9462원 대비 461원(4.9%) 뛴 수치다.
서울 지역의 김밥 한 줄 가격도 38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고,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은 7654원으로 2.1% 비싸지는 등 외식 물가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2.0%)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4일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2026.2.24/뉴스1
kysplanet@news1.kr
지난 23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기준 칼국수 한 그릇 가격은 9923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 9462원 대비 461원(4.9%) 뛴 수치다.
서울 지역의 김밥 한 줄 가격도 38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고,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은 7654원으로 2.1% 비싸지는 등 외식 물가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2.0%)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4일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2026.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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