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2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친우크라이나 집회가 열렸다. 2026. 02. 22. ⓒ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피터 카일 영국 산업통상장관[포토] 러·우 전쟁 4년 맞아 곳곳서 연대 집회[포토] 러·우 전쟁 4주년…유럽서 연대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