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2.23/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차준환피겨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사진동계 올림픽 마치고 입국하는 차준환미소 보이며 귀국하는 차준환동계 올림픽 마치고 입국하는 차준환황기선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