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관련 사진[포토]미·러·우 제네바 3자 회담 참석한 러시아 대표단올림픽 우크라이나 선수 "추모는 규정 위반이 아니다"[포토] 공격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키이우이호윤 기자 설 연휴에 관람하는 수문장 교대식설 연휴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경복궁수문장 교대식 관람하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