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챙겼다. 새로운 에이스 김길리(22·성남시청)가 금메달, '리빙 레전드' 최민정(28·성남시청)이 은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정은 고대했던 3연패 달성은 무산됐지만 개인 통산 올림픽 7번째 메달(금4, 은3)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hrhohs@news1.kr
최민정은 고대했던 3연패 달성은 무산됐지만 개인 통산 올림픽 7번째 메달(금4, 은3)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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