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계주 3000m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이 종목 통산 7번째 금메달을 수확하며 '계주 최강국'의 위상을 떨쳤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이뤄진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04초01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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