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8번째 메달이다.
황대헌(27·강원도청), 임종언(19·고양시청), 이정민(24), 이준서(26·이상 성남시청)로 이뤄진 한국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서 6분52초239로 네덜란드(6분51초847)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hrhohs@news1.kr
황대헌(27·강원도청), 임종언(19·고양시청), 이정민(24), 이준서(26·이상 성남시청)로 이뤄진 한국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서 6분52초239로 네덜란드(6분51초847)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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