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가 공개되고 있다. 2026.2.2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원각사지십층석탑국보종로구청관련 사진원각사지 십층석탑, 유리막 안 모습은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공개된 원각사지 십층석탑유리막 설치 이후 27년 만에 공개된 원각사지 십층석탑안은나 기자 '집값 어떻게 되나'강남·한강벨트 집값 오름세강남·한강벨트 집값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