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선고관련 사진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시청하는 시민제주공항서 지켜보는 尹 1심 선고제주공항서 지켜보는 尹 1심 선고최지환 기자 아파트 포함 서울 집값 0.91% 상승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공식화 후 아파트 매물 14.2% 증가1월 부동산 가격 0.91%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