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1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3층 출발장에서 여행객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2026.2.19/뉴스1gwin@news1.kr홍수영 기자 제주 연화못 찾은 가마우지제주 연화못 찾은 가마우지벚꽃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