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설치된 TV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생중계 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12.3내란비상계엄법원윤석열선고서울역관련 사진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443일만에 '무기징역'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판결문 낭독하는 지귀연 부장판사구윤성 기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 최대''K컬처 열풍'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최대''BTS 효과 톡톡'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