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여자 쇼트트랙의 '신성' 김길리(22·성남시청)가 생애 첫 올림픽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28초614로 산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1분28초437), 코트니 사로(캐나다·1분28초523)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수확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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