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이날까지 등록된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684건 중 15억 원 이하 아파트의 비중은 4627건(81.4%)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의 지속된 대출규제와 조정대상지역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18/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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