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최근 강남3구를 포함해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물이 증가하며, 매매수급지수가 2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서울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 매매수급동향지수는 지난해 9월 첫째 주 이후 5개월 만에 최저치인 101.9를 기록했다.
'매매수급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수치로,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매수자의 수요보다 매도자의 공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정보. 2026.2.8/뉴스1
pizza@news1.kr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서울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 매매수급동향지수는 지난해 9월 첫째 주 이후 5개월 만에 최저치인 101.9를 기록했다.
'매매수급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수치로,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매수자의 수요보다 매도자의 공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정보.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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