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 광장에서 열린 '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 추모식'에서 한 유가족이 헌화 도중 딸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오열하고 있다. 2026.2.1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대구지하철화재참사23주기추모식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관련 사진대구지하철 참사 23주기…추모하는 시민들대구지하철 참사 23주기…추모하는 시민들목 놓아 부르는 딸 이름공정식 기자 잡았다!경보로 '성큼성큼' 달아나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경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