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경찰과 도둑으로 팀을 나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는 '경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날 게임은 회차별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두 안전을 고려해 경보로 추격전에 참여했다. 2026.2.18/뉴스1
jsgong@news1.kr
이날 게임은 회차별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두 안전을 고려해 경보로 추격전에 참여했다. 2026.2.18/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