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설 명절 연휴인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스페이스워크에서 관광객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15일 초미세먼지를 뚫고 스페이스워크에 오른 귀성객과 관광객 모습. 2026.2.1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설연휴설명절포항스페이스워크관련 사진새우맛 과자의 유혹설 연휴 최고의 관광지가 된 스페이스워크짜릿한 스페이스워크 체험최창호 기자 파도를 가르며봄 파도 속으로파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