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설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북 포항운하에서 갈매기들이 관광객들이 유람선에서 던져 주는 새우 맛 과자를 받아먹고 있다. 2026.2.1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설연휴마지막날포항운하중앙상가관련 사진아쉬운 설 연휴 마지막날설 연휴 마지막 날 즐기는 관광객들설 명절 마지막 날은 포항에서최창호 기자 화재는 초기 진압이 중요합니다호스릴 비상소화장치 관창 사용법 배우는 주민들오늘은 내가 마을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