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인 16일 오후 서울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군 장병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군부대설날김민지 기자 설 명절로 텅빈 도심설 연휴로 한산한 도심설 명절로 텅빈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