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뉴스1
kwangshinQQ@news1.kr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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