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펨케 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국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6/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민선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올림픽 2관왕 향해 질주하는 유타 레이르담레이스 마친 유타 레이르담레이스 마친 유타 레이르담김성진 기자 관중석 향해 인사하는 유타 레이르담레이스 마친 유타 레이르담레이스 마친 유타 레이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