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지난 9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설 연휴 5일간(14일~18일) 지역주민과 역(逆)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학교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주차공간을 개방하는 학교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사립 각급 학교 총 210곳이다. 사진은 15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교문 앞에 명절 연휴 주차시설 개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2.1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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