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13일~18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여객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은 약 122만명, 일평균 기준 20만 4천명으로 공사 관계자는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공항에 도착해도 충분하며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인천공항 주차장에 차가 가득 차 있는 모습. (인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
photo@news1.kr
이번 설 연휴기간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은 약 122만명, 일평균 기준 20만 4천명으로 공사 관계자는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공항에 도착해도 충분하며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인천공항 주차장에 차가 가득 차 있는 모습. (인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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