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김도우 기자 =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도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정체를 빚고 있다. 2026.2.14/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서울시, 1조 4,570억 원 규모 추경안 발표서울시, 중동발 위기 속 추경 편성1조 4,570억 원 추경 편성한 서울시김도우 기자 법정 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법원 출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법원 출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