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에너지 홍보 행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상 위에 '논란의 여지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챔피언'이라고 적힌 트로피가 놓여 있다.ⓒ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헬로 키티 담당 디자이너, 46년 만에 세대 교체[포토] 뮌헨안보회의 오늘 개막[포토] "엡스타인 피해 생존자들은 정의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