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 팸 본디 미 법무장관이 출석해 증언하는 가운데,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피해자가 참석해 지켜보고 있다. 피해자가 입은 옷에 "진실은 아직 가려져 있다. 엡스타인 피해 생존자들은 여전히 정의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파일을 전면 공개하라. 착취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6.02.1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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