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 굴비가 걸려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장을 보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12/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긴 가래떡\'…분주한 방앗간설 명절 앞두고…분주한 방앗간불출마 선언하는 문인 광주 북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