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떡방앗간에서 주인이 주문받은 설 차례용 가래떡을 뽑아내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무안국제공항 잔해물 재조사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소 '긴 대기 줄제수용품 가득한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