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2월 18일)를 앞두고 시민안전주간이 시작된 11일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에 마련된 기억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2026.2.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화재참사중앙로역기억공간관련 사진대구지하철 참사 23주기…추모하는 시민들대구지하철 참사 23주기…추모하는 시민들'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공정식 기자 베이비붐 세대가 만드는 '우리동네 맛집''정성껏 만들겠습니다'베이비붐 세대가 만드는 '우리동네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