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5일 대구 남구 대명동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가 문을 열었다. 1층 공동작업장에서 입주민들이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다.
전국 최초의 주거·일자리 결합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는 베이비붐 세대의 노년기 진입에 대응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일자리 참여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2026.4.15/뉴스1
jsgong@news1.kr
전국 최초의 주거·일자리 결합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는 베이비붐 세대의 노년기 진입에 대응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일자리 참여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2026.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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