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월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과 2금융권 등을 포함한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한 달 전보다 1조 4000억 원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은 전체 금융권에서는 3조원 증가해 전월(2조3000억원 증가)보다 증가 폭이 컸지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6000억원 감소해 전달(5000억원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줄었다. 은행권 주담대는 2012년 1월(-7000억 원) 이후 14년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6.2.11/뉴스1
kimkim@news1.kr
주택담보대출은 전체 금융권에서는 3조원 증가해 전월(2조3000억원 증가)보다 증가 폭이 컸지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6000억원 감소해 전달(5000억원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줄었다. 은행권 주담대는 2012년 1월(-7000억 원) 이후 14년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6.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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