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오전 7시 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경산저유소 옥외탱크저장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2.1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한송유관공사폭발화재관련 사진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공정식 기자 겹벚꽃 분홍빛 물든 대구대 경산캠퍼스'겹벚꽃 꽃대궐''벚꽃엔딩 아쉬워 마' 겹벚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