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모바일 로또 판매가 시작된 9일 서울 시내의 한 복권 판매점 앞에서 시민이 휴대폰으로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
이용자는 모바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예치금을 충전하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복권을 살 수 있다. 시범 운영 기간인 이번 상반기에는 평일에만 회차당 1인 5000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PC 온라인 구매 금액과 합산해 계산된다. 전체 온라인 판매 규모도 전년도 로또 판매액의 5% 이내로 묶여, 한도에 도달하면 판매가 자동 중단된다. 2026.2.9/뉴스1
choipix@news1.kr
이용자는 모바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예치금을 충전하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복권을 살 수 있다. 시범 운영 기간인 이번 상반기에는 평일에만 회차당 1인 5000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PC 온라인 구매 금액과 합산해 계산된다. 전체 온라인 판매 규모도 전년도 로또 판매액의 5% 이내로 묶여, 한도에 도달하면 판매가 자동 중단된다. 202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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